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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렌드

연말 다이어리·달력 판촉물, 9월 발주가 '정가', 10월은 '급행가'… 인쇄물 일정 미리 잡아야

연말 다이어리·탁상달력은 옵셋 인쇄·제본 공정이 길어 9월 발주가 일반 단가, 10월 중순 이후는 급행 할증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량·페이지·제본 방식을 8~9월에 확정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

기자/작성
콘텐츠 에디터(운영사 콘텐츠팀)
데스크
검수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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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수량·납기 기준기준일 2026. 08. 18.

협력 인쇄소 일정 기준. 인쇄소·수량·사양에 따라 다름.

[트렌드] 해마다 반복되는 연말 인쇄물(다이어리·달력) 발주는 9월이 정가, 10월 중순 이후는 급행가라는 것이 인쇄소들의 설명이다.

일정 감각

발주 시점상태
8~9월일반 단가, 사양 협의 여유
10월 초공정 혼잡 시작, 납기 2~3주
10월 중순~11월급행 할증, 제본 방식 제한 가능

먼저 확정할 것

  • 수량, 판형, 페이지 수, 제본(스프링/양장/무선)
  • 표지 후가공(박·형압·코팅) 여부
  • 내지 내용 입고 일정(기업 캘린더 행사 표기 등)

출처·참고

협력 인쇄소 일정 안내(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