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워크숍 기념 텀블러 300개, 2도 인쇄에서 1도로 바꿔 납기 맞춘 사례
한눈에 보는 답변
행사 9영업일 전 접수. 2도 실크 → 1도 + 색상 변경으로 인쇄 일정 2일 단축, 박스 단위 포장으로 D-1 납품. 문제는 시안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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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단일 납품, 국내 재고 텀블러, 실크 1도.
제작 조건
| 목적/용도 | 기업 워크숍 기념품 |
|---|---|
| 대상 | 임직원 300명 |
| 품목 | 스테인리스 텀블러 500ml |
| 수량 범위 | 300개 |
| 예산 범위 | 300~400만 원 (VAT 별도) |
| 희망 납기 | 9영업일 |
| 실제 납기 | 8영업일 |
| 인쇄 방식 | 실크스크린 1도 |
| 인쇄 위치·색상 | 전면 1곳, 흰색 1도 |
| 색상 수 | 1 |
| 포장 | 개별 박스 + 50개 단위 카톤 |
| 배송 범위 | 서울 본사 1곳 |
| 파일 준비 상태 | AI 벡터, 폰트 아웃라인 완료 |
| 샘플/교정 | 디지털 시안 2회, 실물 샘플 생략 |
배경
임직원 워크숍 기념품으로 텀블러 300개를 9영업일 안에 받아야 했습니다. 로고가 2색이었고 담당자 외 상급자 승인이 필요했습니다.
진행
- D-9 접수, 국내 재고 품목 확인(재고 1,200개)
- D-8 2도 시안 발송 → 승인 지연
- D-6 1도(화이트) 대안 제안 → 당일 승인
- D-5 ~ D-3 인쇄
- D-2 포장, D-1 납품
배운 점
- 납기가 짧을수록 색상 수와 승인자 수가 실제 병목입니다.
- 1도 전환은 품질이 아니라 일정의 문제였고, 결과물 만족도에 영향이 없었습니다.
결과
D-1 오후 납품 완료. 불량 0건(입고 검수 10% 표본).
문제
최초 요청은 2도(네이비+화이트) 인쇄. 시안 승인자가 2명이라 1차 시안 확정에 2일 소요.
해결
2도→1도(화이트)로 변경해 인쇄 공정 1일 단축, 승인자 1명으로 통일.
재발 방지
접수 단계에서 '승인자 1명', '색상 수' 를 먼저 확정. 급한 일정에는 1도 안을 기본안으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