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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렌드

추석 앞두고 기업 명절 선물 판촉 문의 급증… 식품 대신 '생활 실용품' 선택 늘어

추석 4주 전부터 기업 명절 선물 문의가 몰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식품 선물세트보다 텀블러·담요·우산 등 오래 쓰는 생활 실용품에 로고를 넣는 수요가 두드러집니다. 납기는 명절 2주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기자/작성
콘텐츠 에디터(운영사 콘텐츠팀)
데스크
검수 책임자
입력
수정
가격·수량·납기 기준기준일 2026. 08. 20.

운영사·협력 공급사 문의 표본 기준. 업계 전체 통계가 아님.

[트렌드] 추석을 4주 앞두고 기업·기관의 명절 선물 판촉 문의가 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식품 선물세트보다 로고를 넣은 생활 실용품을 고르는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이 공급사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왜 실용품인가

  • 유통기한·보관 부담이 없고, 로고 노출 기간이 길다.
  • 텀블러·담요·우산·보조배터리처럼 단가 1만~3만 원대에서 선택 폭이 넓다.
  • 개별 박스 포장과 인사 카드 동봉으로 '선물' 형식을 갖출 수 있다.

일정이 핵심

시점해야 할 것
명절 4주 전품목·수량·예산 확정, 로고 벡터 파일 준비
3주 전시안 확정(승인자 1명), 발주
2주 전제작 완료 목표 — 이후는 급행·재고 한정
1주 전검수·포장·배송(지방 분할 배송은 +1~2일)

실무 팁

  • 명절 직전 2주는 포장·택배 지연이 겹친다. 분할 배송지가 많으면 1주 더 앞당긴다.
  • 식품을 함께 보낼 경우 식품은 별도 업체·별도 일정으로 분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출처·참고

협력 공급사 인터뷰(2026-08-20), 운영사 문의 표본.